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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30 오전 7:25:28 조회수 1494회
제목 분양권 전매..매수자,주변 거래상황부터 살펴야
 

분양권 전매..매수자,주변 거래상황부터 살펴야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분양권 전매시장이 5년 만에 다시 열렸지만 분양권 전매 자체가 생소한 수요자들로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궁금증이 많다.분양권을 고르는 방법부터 계약서를 작성하고 각종 거래신고 뿐 아니라 대출 승계며 세무신고 등 챙겨야 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14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올해 전매가 가능한 분양권은 48곳에 3만3600여가구에 달한다.분양권 전매 절차와 유의사항을 알아본다.

■분양권 고르는 방법

분양권 전매는 ‘떴다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사고가 나면 고스란히 피해를 떠 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분양권을 고를때 가격 동향과 거래상황 등을 살펴 거래가 빈번한지, 가격은 합당한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분양계약서 사본을 받아 시공사나 시행사에 문의해 계약자가 맞는지 확인하고 발코니 확장여부와 옵션 비용 등도 확인해둔다.

■계약서 작성 및 거래 신고

분양권을 고른 후 매매계약서를 작성한다. 계약이 익숙하지 않다면 중개업소를 통하는 것이 유리하다. 실거래 신고도 중개업소가 대신 신고할 수 있어 손을 덜 수 있다. 계약서상의 자금납부 조건(계약금, 중도금, 잔금)을 토대로 신고서의 실제거래금액란을 작성하되 ‘미납 분양대금’ 등은 잔금에 포함시켜 작성하고 ‘기타’란에 미납분양대금의 승계내용을 기재해둔다.

매매계약이 끝나면 분양계약서 원본과 계약서, 인감과 신분증을 들고 해당 주택의 소재지 구청이나 동주민자치센터 지적과를 방문해 계약서상에 검인을 받는다. 준공일 이전 선분양을 받거나 입주권을 받은 후 매매를 통해 거래된 경우 부동산거래계약 신고대상이 된다.

은행융자가 있는 분양권의 경우 매수자는 매도자와 해당 금융기관을 방문해 융자금 등의 승계 절차를 밟아야 한다.

■분양계약서 명의이전

분양계약서 명의이전은 수도권의 경우 통상 건설사 본사에서 취급한다. 매도자 본인과 매수자는 본인이나 대리인이 함께 방문해 명의이전을 한다. 이런 절차가 끝나면 매도자는 양도 차익에 대해 관할 세무서에 신고를 한다. 계약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자진 세무신고하면 세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내년 1월부터 양도세율이 6∼33%로 낮아지므로 매도자는 그 이후로 매도를 늦추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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